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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
매일 읽고 쓰며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나를 발견해가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더 단단해지고 성장해 가는 나를 글안에서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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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젼
'유쾌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늘 모색합니다. 책, 드라마, 영화, 뜨개, 여행 등 '문화활동'과 글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업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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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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