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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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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느린 소띠, 장대한 바다, 한번에 하나씩, 내성적인 사람 중 가장 외향적, 어떤 창이든 막는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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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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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정
불현듯 떠오르는 것을 쓴다. 일하다가 쓰고 걷다가 쓰고 먹다가 쓴다. 걷다가 돌아보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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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섬
드라마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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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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