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무엇일까누구도 답할 수 없다그래도 내가 아는 그는내게 사랑이다앉은자리에서도 선 자리에서도난 확신에 차 있다그가 나를 사랑한다그가 나를 사랑한다나는 그를 사랑이라 한다
다음 세대 교육에 대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시안하이웨이를 따라 일본 중국 인도 터키 등 수 많은 나라들을 다니며 담은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