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서럽게 한다면
마음을 다해 울라
울고 울어 날리면
그 슬픔도 우는 새 함께 날랴
슬픈데 다른 무엇을 하랴
발버둥은 시간 낭비일뿐
그래서 울고 울라
이것이 인생의 잠언이 되려나
아닐지라도 울고 울라
다음 세대 교육에 대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시안하이웨이를 따라 일본 중국 인도 터키 등 수 많은 나라들을 다니며 담은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