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 매고 설악 고봉
숨이 숨을 막아
이름 모를 하양
작디 작은 보라
파랑
노랑
숨 막힘도 잊게 하는 환희
다음 세대 교육에 대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시안하이웨이를 따라 일본 중국 인도 터키 등 수 많은 나라들을 다니며 담은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