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 고봉 오르니
숨이 숨을 막아요
능선에 붙은 이름 모를 하양,
작디 작은 보라, 파랑, 노랑
이리도 작은 꽃이
숨 막힘의 고통도 잊게 하는 환희라니
이래서 난 꽃 당신을 사랑해요
다음 세대 교육에 대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시안하이웨이를 따라 일본 중국 인도 터키 등 수 많은 나라들을 다니며 담은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