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버림받음은 자궁에서부터 시작된다. 인간은 발생과 함께 고통에 버려진다. 우리가 기억하든 기억하지 못하든 우리는 이런 버려짐의 과정을 통해 세상에 나온다. 그 과정을 살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