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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그래도 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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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두 아이와 하얀 강아지의 엄마입니다. 20대에는 군대에서 나라 지키며 살았으며, 30대인 지금은 공부하며 아이 키우며 아주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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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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