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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돋움
평소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일기에 쓰다. 브런치를 일기 삼아 적어 봅니다. 쓰다보면 모나고 딱딱한 제 마음도 말랑말랑 보드라워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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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가
늘 문학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했고, 더 늦은 나이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정을 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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