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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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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어쩌다보니 조금 이르게 은퇴한 20년차 소프트웨어 개발자. 1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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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
선택한 적 없는 프리랜서의 삶을 살아가는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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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영화 "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여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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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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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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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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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연
10년차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그리고 삶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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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우뚝
지금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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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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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요가지도자, 생활스포츠지도사. 몸과 마음의 연결성에 대해 탐구하며, 철학/과학/예술 등을 통해 세상을 조금 더 날카롭게 바라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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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나
글 쓰는 걸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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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용 JulieSim
퇴사 후 7개월 동안 나 홀로 세계여행을 감행한 뒤, 해외취업에 성공하여 실리콘밸리에서 U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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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영국 이주 노동자 (디자인 교수) 여행, 공연, 영화, 독서, 기록, 배움, 맛있는 음식과 술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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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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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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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엘린
늘 피곤함과 무기력 속에서 살아가던 한 평범한 엄마가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행복으로 이르는 여정을 기록하고 남깁니다. 저의 글이 독자들에게 위로, 용기,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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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피아노 치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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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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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는 나무
어린 시절 할머니와 보낸 시골 마을의 이야기, 가족에 대한 애정, 삶의 고단함 속에서 발견한 작고 따뜻한 순간들을 에세이로 풀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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