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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름
문득 인생은 너무 짧고, 제 세상이 너무도 좁다고 느꼈습니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떠나는 나그네 같은 생, 마치 구름처럼 정해진 길과 규격 없이 항해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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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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