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준초
어쩌다 보니 캐나다 밴쿠버 거주 6년 차. 순간순간 떠오르는 낯선 생각들을 기록 중.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