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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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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천
아천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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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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