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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저에게 글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의 교집합으로 생각을 만들고, 글로서 모서리를 다듬어 냅니다. 글을 통해 개성의 실현을 이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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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헌
감각의 경계에서 텍스트의 해체가 선행된다면, 모든 이야기는 어떻게든 소비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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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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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버려
환경을 지키는 사소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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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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