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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방울
빛줄기로 온 세상 비추진 못하더라도 세상에 빛방울 하나라도 보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한 줄기를 써내려 갑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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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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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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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지트
나자신과 절친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나의 마음에 공감해주려고 글을 씁니다. 글을 읽는 분들도 그런 마음이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정신분석적 꿈해석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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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근
에세이를 쓰며 글쓰기와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고석근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가벼우면서 깊이 있는 글'을 쓰려 합니다. 스스로를 초극해가는 개인, 연대하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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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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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
고등학교 글쓰기반 출신, 호주에 사는 한국사람. 사색, 명상, 반려견과의 산책, 좋은 사람들과의 소소한 만남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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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글쟁이
봄날, 처럼 따뜻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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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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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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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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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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