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에 대한 자세

모든 경험은 무수히 다양하지만 알아차림, 즉 의식만을 표현할 뿐입니다.

알아차림, 즉 의식이란 모든 경험이 쓰여지는 ‘열려 있는 알지 않고 있음'입니다.


매우 명백해서 주목되지 않습니다.


매우 가까워서 하나의 대상으로 알려질 수 없지만, 그럼에도 늘 열려져 있습니다.


매우 내밀해서 작은 경험이건 큰 경험이건 그 존재로 완전히 가득 차고 그 존재가 스며들어 있습니다.


매우 사랑이 넘쳐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사물이 무조건적으로 그 안에 담깁니다.


매우 열려 있어서 모든 사물을 그 속으로 받아들입니다.


매우 넓고 무한해서 모든 것이 그 안에 담깁니다.


매우 존재해서 모든 개별적 경험이 그 실체로 진동합니다.


여기에서 계속해서 지적되는 것은 ‘열려있는 알지 않고 있음'뿐입니다. 모든 경험의 원천이자, 실체이자, 운명이죠.


ㅡ 사물의 투명성. 루퍼트 스파이라. 24쪽.




일이 쉽기를 기대하지 말고 오직 가치 있는 일이기를 기대하라. 일이 더 쉬워지길 바라지 말고 더 잘 할 수 있기를 바라라. 도전을 피하지 말고 더 많이 배우려 하라.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지혜를 갈구하라. 경험을 안겨주는 것은 바로 도전이다.


ㅡ 짐 론. 자기계발 분야 강사.




놀라울 정도로 집중력을 높이는 세 번째 방법은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뇌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머릿속 생각이 같은 방향으로 흘러가야 한다. 따라서 한 번에 여러 가지 업무를 처리하려는 시도는 헛된 노력이나 다름없다.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처리하는 것도 어렵지만 처음에 집중할 업무를 선택하는 일은 훨씬 더 어렵다. 특히 우선순위가 많을 경우 가장 중요한 단 하나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원씽'을 공동 집필한 게리 켈러와 제이 파파산은 책에서 내가 이전에 미처 생각지 못한 강력한 질문을 던졌다.


“내가 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일이자 다른 모든 일을 훨씬 더 수월하게 해줄 일은 무엇인가?”



그렉 맥커운도 ‘에센셜리즘'에서 올바르게 선택한 한 가지가 다른 선택보다 더 나은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고 있다. 맥커운은 ‘확실히 그렇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과감하게 거절하라'라고 말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 가능한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다음에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여진다면 두 번 생각할 것 없이 확신이 가는 쪽을 선택하라. 혹시 의심이 간다면 확신이 생길 때까지 계속 살펴보자.


ㅡ 아침 5시의 기적. 제프 샌더스. 1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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