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이 만나

내 가슴에 별 하나

저 하늘에 별 하나

두 별이 만나 하나가 되면

우리는 사랑을 한다

어느새 그윽한 눈동자 속엔

온전한 그리움뿐이라오

왔다가 가더라도 나는

잊히지도 잊지도 않으리

나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건너간 그곳에서도 노래를 부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