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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양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했는데 사모가 되었다. 아이들을 키우며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이제야 나만의 시간의 틈이 생긴 지금. 돌아보니 지나간 나의 시간이 아쉬워 일상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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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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