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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남
성장통을 느끼며 '시선이 머무는 곳'을 기록합니다. 자녀를 키우며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들을 상기해보며, 삶에 대해 사색만 하던 마음을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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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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