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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 시온 EnneaXion
당신의 마음은 고치거나 억누를 대상이 아닙니다.그저 이해받고 해석되기를 기다려온 ‘이야기’일 뿐입니다. 이제, 당신 마음의 첫 번째 번역가가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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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피나
음악이 첫사랑, 문학이 끝사랑인 음악처럼 아름답고 다양한 글을 쓰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피아노와 오르간을 연주하고, 지휘와 뮤직 디렉팅을 하고, 귀한 새싹들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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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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