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jeokdang
27년차 it업계 워킹맘의 딸과 나누는 적당한 대화 적당한 삶에 대한 이야기/ 모든 이야기는 15살 딸이 나눈 이야기를 녹취하여 그대로 글로 풀어낸 글입니다.
팔로우
이루리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철학이란 렌즈로 풀고 있는 이루리입니다. 굳이 거창한 글을 쓰기보다, 우리의 삶에 드러난 단면을 소소하게 기록하고 적어나갑니다.
팔로우
봉마담
삶이란, 잘 짜인 여행일까 아니면 뜻밖의 환승일까. 30년간 여행을 기록했고, 글을 쓰며 감각의 조각들을 모은다.웃긴데 날카롭고, 가벼운데 깊은, 그런 문장을 좋아한다.
팔로우
초록
쓰고, 느끼고, 말하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