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운동 소기구를 공개합니다. 발레를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발레 학원에서 배웠던 매트 스트레칭을 가끔씩 집에서도 하는데, 가끔은 필라테스 써클링, 폼롤러, 필라테스 밴드, 땅콩볼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어쩌다 취미로 발레를 배우게 되면서 발레 애호가가 되었습니다. 배우는 발레와 듣는 발레(음악), 보는 발레(작품, 그림)등 발레에 관한 모든 것에 사랑에 빠진 취미 발레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