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일기

by 아트 서연

명절 지나고 어제 오랜만에 발레를 했다고
회전이 엉망인 것은 물론
발레 코디네이션도 헷갈려가지고
손끝 따라가는 시선까지 갈팡질팡했다.



그나마 명절기간 내내 틈나는대로
발레 스트레칭을 한 덕분인지
몸이 아주 많이 무겁지는 않았다.


어깨와 등, 허리 부분이
노화가 가장 빨리 오는 곳이라
집에서도 틈틈이 등운동과 스트레칭을 함.
윗몸 일으키기보다는 뒷몸 일으키기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