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지나고 어제 오랜만에 발레를 했다고회전이 엉망인 것은 물론발레 코디네이션도 헷갈려가지고손끝 따라가는 시선까지 갈팡질팡했다.
그나마 명절기간 내내 틈나는대로발레 스트레칭을 한 덕분인지몸이 아주 많이 무겁지는 않았다.
어깨와 등, 허리 부분이노화가 가장 빨리 오는 곳이라집에서도 틈틈이 등운동과 스트레칭을 함.윗몸 일으키기보다는 뒷몸 일으키기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