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배가 불러서크게 숨을 쉰 거란 말이지근데 엄마가한숨 쉬지 말란다어떤 이는 그의 이름을불러주어 꽃으로 다가왔다는데오늘 엄마에게 나는모든게 한숨으로 보이는 난 한숨인가 보다
ps, 엄마가 정답이지 정답이야, 우리 집 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