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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su
모든 것에 편식이 심한 호작질쟁이. 훌라추고,글을 쓰고,아이와 고양이를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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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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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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