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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태양은 끊임없이 여행한데요, 그 주변의 행성들이 맴돌며. 행성들의 항해로부터 몸이 붕 뜨게되면 우리 은하 밖으로 던져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게 저의 유영은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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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테
먹고 사는 일과 공간을 향유하며 사람에 대한 글을 씁니다. 낭만적인 현실주의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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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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