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패러디
_어린 왕자를 기다리던 장미의 생각_
<별에 숨은 어린 왕자>
‘저 별이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 한 어린 왕자가 숨어있기 때문이겠지.‘
오랜만에 ‘어린 왕자‘ 책을 꺼내 읽었다.
아마 장미도 별에서 어린 왕자와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작은 순간들의 색을 조금씩 칠해 나갑니다. 그 속 어딘가 내가 오래도록 간직할 색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