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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 유약
병원약사로 근무하고 있는 유약입니다. 병원약사 일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병약해도 괜찮아] 연재중 @yu._.y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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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게으른 사람이에요 오래전 제주에서 잠시 살다왔습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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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람
부산에 있는 신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 최보람입니다. 저는 글을 쓰고, 딸은 그림을 그려서, 물리치료를 쉽고 흥미롭게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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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소정
작은 연못 작가 소정입니다. 간결하고 우아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매일 읽고 사색하며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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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민
안 좋은 일만 잊고 싶은데 안 좋은 일만 지울 순 없고, 즐거운 일만 쌓고 싶은데 즐거운 일을 소중히 담고도 싶고. 하나둘 나이를 먹어도 깨닫는 거라곤 시간이 빠르다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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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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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로
생각한 걸 그대로 쓸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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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재
<십 대를 위한 쓰담쓰담 마음 카페> 저자. 교사 작가 강사 엄마. 17년 차 중등 교사. 책 6권 출간 작가. 350여 회 강연, 중3 아들 엄마. '마음'을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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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yeon Roh
캔버스와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프린트를 찍어냅니다. 일러스트레이션과 아티스트 북을 만드는 ‘롤린 스튜디오(Rohllin Studio)’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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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xi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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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달
오랫동안 해 왔던 상담 일은 그만 두고 읽고-쓰고- 걷고 있습니다. 중독성 도박문제가 있는 첫째를 둔 엄마로 '어쩔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며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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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난생처음 히치하이킹>으로 마해송 문학상을 받았다. <제멋대로 버디>, <미엔>, <512번째 우주>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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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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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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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앤
두 아이 키우고 살림하며 지냅니다. 그러다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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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큐
천재들의 삶을 연구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신하는 자칭 나르시시스트. 발달장애를 가진 딸과 함께하기 시작한 이래로 인생을 새롭게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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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갈
연민의 눈을 회복하고 인문학의 가치를 지키며 쿨병 말기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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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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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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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굴굴
한의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꼭꼭 씹어 먹듯 읽어야 재밌는 그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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