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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운
휴운(休雲), 낮엔 직장인이자 밤엔 독립서점 책방지기, 두 개의 세계에 발을 걸치고 있습니다. 다리가 찢어진대도 재미있는 세상에 대한 탐구를 멈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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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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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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