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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랑
누군가 나의 글을 읽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했습니다.글을 적어보기도 했지만 누군가 읽어줄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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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진
P2P보험 다다익선을 운영하고 있는 doore company 대표 오명진입니다. 인슈어테크, 보험상품과 이슈, 책 그리고 스타트업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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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빈
여행 드로잉 작가. 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여행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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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원
깊은 통찰, ChatGPT, 경제적자유, MBTI 같은 건 없습니다. 그냥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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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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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물방개
일상의 반을 수영장 또는 야구장에서 보내는 수용성 내향인. 16년차 디지털 마케터. 두 고양이의 보호자. 물살이를 좋아하지 않는 페스코테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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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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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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쨈맛캔디
반갑습니다! 저는 호기심과 글쓰기로 세상을 탐험하는 아침형 인간입니다. 영화·책·시사 리뷰를 좋아하고, 영어 원서 직독직해가 취미입니다. 글로 공감과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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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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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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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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