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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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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Oct 23. 2023
엄마바라기였는데
이젠 내가
아들바라기가 됐구나
엄마 껌딱지였는데
이젠 내가
아들 껌딱지가 됐구나
세월이 이렇게 잠깐인 것을
엄마가 늘 말씀하던
내리사랑인 것을
이제야 알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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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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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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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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