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시간
by
oj
Oct 28. 2023
살아있다는 건
숨 쉬고 있는 건
시간을 무의미하게
흘려보내지 말고
아껴 쓰라는 충고이다
가끔 게으름을 피워도 좋지만
주어진 삶을 낭비 말고
넉넉히 사랑하라고
내게 주신 선물이다
내 시간이지만
내 것이 아닌 것처럼
최선의 선택에
후회
없이 살라는
무언의 경고이다
keyword
게으름
충고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팔로워
40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이유
사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