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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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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Oct 28. 2023
언제 찾아올지
언제 떠날지 모르는
사랑은 손님이란다
가슴 설레이던 처음 사랑
알콩달콩한 신혼의 사랑
뜨겁진 않아도 잔잔한 사랑
늙어감을 짠하게 바라보는 사랑
사랑은 변화무쌍하단다
변하지 않는 건
행복을 바라며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하는 사랑은
명사가 아닌 동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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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신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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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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