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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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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Oct 30. 2023
한 달 동안 고생했어요
통장 잔고 두둑해지는 날이네요
며칠 갈지 모르지만요
이 재미에 삽니다
그 재미에 사시죠
한 달 동안 수고했어요
두둑하던 통장 잔고
벌써 바닥났어요
며칠 후면 또다시
월급날
정말 다행입니다
같은 마음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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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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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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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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