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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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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Nov 14. 2023
내려놓음이 필요합니다
버리지 못한 채 쌓아둔 짐들
몇 년간 안 입은 옷
유행 지나 안 신는 신발
과감히 정리가 필요하듯
그동안 안고 살던
무거운 마음의 짐들
불필요한 인간관계
문어발식 벌여놓은 일
이제 좀 벗어나도록
내려놓음이 필요하죠
내려놓으면 가벼워지고
새로움으로 채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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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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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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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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