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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사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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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Jan 15. 2024
엄마바라기였는데
이젠 내가
아들바라기가 됐구나
엄마 껌딱지였는데
이젠 내가
자식 껌딱지가 됐구나
내리사랑인 것을
세월이 이렇게 잠깐인 것을
이제야 알았구나
황혼의 엄마에겐
여전히 애잔한 딸인
딸바라기 엄마 마음이
이제서야 느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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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황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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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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