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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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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직장인/ 예술을 좋아하는 일반인/ 글쓰기에 진심인 칼럼니스트입니다. 느긋함과 평온함, 아름다움과 눈부심을 [그냥] 즐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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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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