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무의미가 봉착하는 결과

by 법칙전달자

무의미가 봉착하는 결과


절대수치나 상대수치나 진리는 수치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주와 만물은 진리(법칙, 원리, 성질 등)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시공을 초월한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것이며 일방적인 것입니다. 존재의 유지뿐 아니라 자유, 평화, 행복, 풍요의 확보와 지속을 위해 인간은 꼭 그렇게 해야 합니다.


중력을 인간의 절대다수가 반대한다고 해서 그 영향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닐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노아의 홍수가 인간의 투표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의 생각은 결코 진리일 수 없습니다. 그것이 진리가 되게 하려면 의도적으로 창조주에 의해 선언된 진리를 듣고 이해하고 수용하고 적용하는 것 즉 순응해야 하는 것으로 유일합니다. 인간이 참 행복을 누리기 위한 유일한 선택이기도 하죠.


인간세상에는 진리에 반하는 온갖 것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그리고 필연적으로 불안과 혼란, 고통과 불행과 파멸입니다.


가장 터무니없는 것 중 하나가 머릿수로 뭘 결정하겠다는 것입니다. 민주 즉 민이 주권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신성한 것이며 투표를 통해 행사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물론 이와 같은 우악스러운 거짓은 한들이 아닙니다. 그러한 극단적이고 우악스러운 거짓에 대부분의 인간들이 뭔가를 헛되이 소모하는 것이죠. 매우 낭비적이고 파괴적인 것입니다.


여론 조사 같은 것도 어처구니없이 무의미한 것이죠. 시기마다 지역마다 다른 것, 본질상 참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것에 가치를 두고 조사를 해본다는 것이죠. 그 악한 분열과 대립을 당연히 여기는 것이죠. 거짓된 다름들을 존중한다는 것이죠.


어떻게 그렇게 무지할 수 있습니까?. 도저히 납득이 안 되는 무지인데 그런 면이 한 둘이 아닌 것입니다. 서로를 파괴하는 전쟁과 같은 극단적인 미친 짓을 공공연히 하고 있는 것이죠. 또 그걸 위해 준비한다고 하는 것이죠.


선거나 투표 같은 것도 단지 무가치한 정도가 아니라 본질상 터무니없는 미친 짓입니다. 머릿수로 뭘 결정하려고 하다니요. 완전 미친 짓이죠. 귀신들이 보고 히죽히죽 웃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 뜻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니까요.


인간들은 이러한 점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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