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법칙

by 법칙전달자

시간과 법칙


시간 자체도 하나의 법칙입니다. 범주라 하기도 하고 표상이라 하기도 하지만 그런 것 자체가 법칙입니다. 만물 운영의 기본조건입니다.


시간이 법칙을 변하게 할 수는 없으며 이는 기본 상식입니다. 인간은 가로로 찢어진 두 개의 눈 아래 하나의 코, 그 아래 하나의 입이 있죠. 머리, 목, 가슴, 배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법칙성입니다.


물의 분자식은 H20 이죠. 2+3=5입니다. 몇 경년이 흐른다 해도 변함이 없는 것이죠. 인간의 의식은 시간을 대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억, 조, 경, 해...... 의 단위로 시공의 양을 표현할 수 있죠. 1초이건 1 경년이건 본질상 다를 바가 전혀 없습니다.


그 어떤 공간이나 어떤 시간에서도 달라지지 않는 것이 법칙입니다.


인간이 시간이 거슬러 올라가면 손 발 없이 지느러미를 달고 아가미로 물속에서 호흡하던 때가 있었습니까? 몇 억 년 전에는 그랬었습니까?


이처럼 무지막지한 미친 생각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그런 해괴망측한 생각이 상식처럼 되어 있죠.


사실 고의성이 배경이 되어 있어서 죽어 마땅함입니다. 그런 미친 생각을 바탕으로 전쟁이라는 것도 하는 것입니다. 어떤 극악무도한 행동도 발생하는 것이죠.


인간이 과거에 물고기였다는 생각과 같은 맥락에 의한 것입니다. 시간의 경과에 따라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미친 생각에 기인한 것이죠. 모든 종교, 정치, 철학이 그러한 것입니다. 민주주의 같은 것이 상식화되어 있지만 기본법칙을 거스리는 도저히 용납되지 않는 미친 생각인 것입니다. 전쟁만 광기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이걸 모르면 인간이 아닙니다. 지금의 세상은 인간 세상이 아닙니다. 기형적인 존재들의 광란의 장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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