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by 법칙전달자

눈동자


살아있는 사람의 눈동자에서 발하는 생기는 형태는 정확히 동일하더라도 죽은 사람의 그것과는 현저히 다릅니다.


그림이나 영상으로 자연을 볼 수 있고 또한 상상으로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죠. 그것만으로도 어떤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숲을 직접 가서 보는 것과는 그 효과는 현저히 다릅니다. 음악을 듣는 경우도 실제 음악을 듣는 것과 뇌에서 상상으로 그 음악을 펼쳐보는 것과는 느낌이 다르죠. 배고팠을 때 상상으로 먹는 것은 그 효과를 전혀 누릴 수 없죠.


실제 숲가운에 있는 경우는 그 숲의 주파수, 파동이 직접 신체에 작용을 하여 그것이 큰 유익을 준다고 하는데 영성이나 상상으로는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없는 것이죠.


뇌는 현실가운데 일어나는 일과 상상가운데 일어나는 일을 구별 못하여 같은 화학물질을 분비한다고 합니다. 이런 원리를 이용하여 인간은 상상력의 효과를 최대한 누릴 수도 있고 큰 피해를 볼 수도 있죠.


나쁜 일이 자꾸 떠 오르고 나쁜 일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간강을 해치는 호르몬의 영향을 받을 뿐 아니라 심지어 유전자에도 악영향을 미쳐 치명적인 된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의도적으로 좋은 상상을 하면 그 반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죠.


모든 것은 파동이며 에너지인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그것이 실효적으로 작용하게 할 수 있을까요? 뉴에이지에서는 소위 끌어당김의 법칙을 활용한다고 하는 것인데 결코 불완전한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돈이나 명예 같은 세속적인 성공에 도움이 되었다고 해도 그것은 다 부질없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하고 영속적인 행복에 이르는 방법은 전혀 아닌 것이죠.


인간은 창조주의 마련을 통해서만 소원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모든 것은 생체에너지, 생명력, 영이 우리의 몸애서 중단되지 않게 막아주지 못하죠. 눈동자가 그 생기를 영원히 유지하게 해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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