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마저도

by 법칙전달자

전자마저도


어떤 과학자가 인간의 의식이 어디서 생기는지 연구하다가 그의 동료학자에게 어떤 물질에서 생기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동료학자는 그 물질이 아메바에게도 있음을 발견했다고 하자 "그래? 아메바에게 의식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능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밎잖아?"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식물이나 물뿐 아니라 만물 심지어 전자에도 의식이 있는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전자는 질량, 전하, 스핀의 3요소를 지니고 있는데 우주의 모든 전자는 이 전자와 저 전자를 조금이라도 구분할 수 없어 다른 전자로 바꾼다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전자 역시 물질 파동의 이중성 혹은 상보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는데 직접 불 수는 없으며 그것이 정보와 에너지를 가진 창조신호의 단위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만물에 무작위적이고 우연적인 것은 없는 것이죠. 전자마저도 구체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지능적으로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죠.


그 특징들은 절대적인 안정성을 지니고 있어 전자기기라는 것의 존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인공지능이나 양자컴퓨터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이죠.


인간이 모른다고 해서 자연발생적으로 우연히 혹은 인간 이외의 지성을 개입시키지 않기 위해 맹목적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어떤 현상을 설명하려는 것은 무지와 주제넘음의 극치이며 배후에 고의적인 악한 의도가 깔려 있는 것입니다.


진화론이나 그러한 악한 의도 자체가 의식적인 것이며 지능적인 것입니다.


속이고 속는 사람은 스스로 확고하게 악을 선택한 것이며 존재가 소멸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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