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든 마음대로는

by 법칙전달자

그 누구든 마음대로는


대능한 사탄이 이 세상 신으로서 배후에서 세상을 통제하고 있지만 사람 개개인에 대해서 결코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의식을 가진 존재의 자유의지는 절대적이어서 창조주도 통제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대항자, 적대자가 된 것도 그런 절대적인 섭리에 의해서입니다. (요한 14:30; 16:11)


북한에서도 그 통치자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겠지만 결코 그렇게 되지 않죠. 그 통치를 억압으로 보고 탈출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실패하여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경우도 있고 탈북에 성공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탈북에 성공한 사람들도 비교적 여유롭게 사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세상은 매우 복잡한 무수한 요소들이 작용하고 있고 시기와 우연이 어떻게 작용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조건이 좋다고 하여 상황이 그 조건에 따라 결정되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불확정성이 매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전도 9:11,12)


그러나 불확정성이 불안정성은 아닙니다.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창조주의 주권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삶은 궁극적으로 절대적으로 안정됩니다.


왜냐하면 그 절대적인 자유의지를 그렇게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천만명정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사용하고 있죠.


우주의 법칙은 절대적으로 안정성 있게 작용합니다. 이율배반일 수 있지만 불확정성도 절대적이죠. 그로 인해 자유의지의 절대적 안정성이 확립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불확정이기에요.


그러므로 인간은 자신이 선택으로 인한 결과, 인과법칙의 그 절대적인 작용으로 인한 결과에 대해 전적으로 자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진리에 따라 참되고 선하고 아름답고 성결하게 사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한데 왜 굳이 그것을 거스르고 거짓되고 악하고 추하고 더러운 삶을 선택하는 것입니까? 번명의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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