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필요가 없는 이야기들

by 법칙전달자

할 필요가 없는 이야기들


이 세상에는 해서는 안될 말들과 글들, 할 필요가 없는 말들과 글들로 가득 차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해를 입거나 모르는 것이 차리리 났거나 몰리도 그만인 그런 것들이죠.


세상이 제대로 민주화가 돼야 좋은 세상이 된다든지 투철한 사회주의 신념을 가진 자들만이 생존해야 지상낙원이 된다든지 하는 정치적인 거짓말을 비롯하여 예수천당, 불신지옥, 해탈이니 열반이니 윤회니 하는 종교적인 거짓말 등등 온갖 거짓으로 절망적으로 오염되어 있죠.


반면에 진리는 차단되고 억압되어 있는 데 사실 제가 전달하는 것과 같은 진리는 기본 상식에 해당하는 것이어서 모르는 사람이 없기에 전할 필요가 없는 그러한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곧 그렇게 되죠. 성서도 그런 목적의 일시적인 책이라 다른 책으로 대치가 되죠.


사실 세상은 인간이 정상적으로 나누거나 전달하여야 말이 어떤 것인지도 알지 못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인간들이 온갖 부정적인 것들을 경험하고 있는 터라 소재도 그런 것이 될 수밖에 없죠. 매체의 대부분을 채우고 있는 것들도 그러한 것들이죠.


다행히도 인간들 사이의 본연의 대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해 본 적인 없는 그런 소재의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도 그 절대수로는 상당수 존재합니다. 창조주의 신권적인 교육마련으로 인한 것이고 진리를 수용한 사람들 사이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이죠.


오염되어 치명적인 해를 주는 것들을 듣고 보지 않고 이미 감염된 상태를 깨끗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가 아직 있습니다.

매거진의 이전글인간 생각의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