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마음 가는 대로

by 법칙전달자

마음 가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산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분이나 감정에 따라 산다는 의미일 수 있죠.


자기 마음을 신뢰하는 자는 미련하지만, 지혜롭게 걷는 자는 안전할 것이다. (잠 28:16)


마음은 그 무엇보다도 더 믿을 수 없고 무모하다. (예레미야 17:9)


사람이 보니 지혜로운 자도 죽고 미련한 자와 이성 없는 자도 모두 죽으며 자기 재산을 남에게 남기고 갈 수밖에 없구나. 그들이 속으로 바라는 바는 자기 집이 영원히, 자기 천막이 대대로 지속되는 것이니, 자기 토지에 자기 이름을 붙이는구나. 그러나 사람이 영예를 누린다 해도 계속 살지는 못하니, 죽고 마는 짐승보다 나을 것이 없구나. 이것이 미련한 자들과 그들을 따라가며 그들의 헛된 말을 기뻐하는 자들의 길이다.(시편 49:10`13)


아무도 헛된 말로 여러분을 속이지 못하게 하십시오.(에베소서 5:6)


성서에서 미련한 자란 지능이 낮다기보다 창조의식이 없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시 14:1)


우리는 미래에 대한 헛된 말을 쏟아내는 많은 정치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기원에 관한 헛된 말을 하는 교육자나 학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아가미가 허파로, 비늘이 털로, 어느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변한다는 것은 논리에도 맞지 않고 전혀 관찰도 되지 않으므로 새로운 종들이 갑자기 생겨난 현상에 대해 캄브리아기에 희귀한 돌연변이들이 집중적으로 생겨나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원숭이처럼 생긴 동물이 그런 기적적인 돌연변이에 의해 신체적으로 유전적으로 멀쩡한 인간 남자를 낳았다는 것이죠. 또 우연히 같은 시기, 같은 숲에서 또 다른 원숭이가 그러한 여자아이를 낳았다는 것이고 그들이 만나 자녀를 낳은 것이 인간 종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터무니없는 교리와 쌍벽을 이루는 헛된 말이라고 할 수 있죠.


사실 인간을 짐승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어떤 주권을 위한다고 일으키는 전쟁에서 무수히 죽어나가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하느님이 없으니 삶의 목적도 없죠. 그냥 동물인 겁니다.


그들은 성이나 결혼과 관련된 문제에서 자기 마음대로 결정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따라야 할 법과 표준도 없습니다. 하느님이 없으니 희망도 없죠.


자신의 마음을 신뢰하고 헛된 말에 주의를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마음 가는 대로 사는 삶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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