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경제적

by 법칙전달자

경제적


세상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은 매우 많습니다.


정말로 지구의 역량이나 인간의 역량이 80억 정도에게 경제적 만족을 주기가 힘든 것이 그렇게 된 원인입니까? 천만에요. 절대적으로 상업금융제도, 정치제도의 탓입니다. 절대적으로.


더 근원적으로는 인간의 악, 사악함이고요.


긴 설명 필요 없습니다. 정치, 경제 제도들이 인간의 복지를 위해 세워진 것 같지만 성서에서 공연히 '악한 사물의 제도'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경제 문제 역시 국가에, 경제에, 과학에 의존하고 있지만 완전 망상입니다. 어리석기 짝이 없는...... 어떤 사람은 아직도 기복종교에 의지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버리고 전자를 의지한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어떤 인간이 사랑으로 정치를 하고 경제를 합니까? 그런 인간은 없습니다. 모두 이기심으로, 탐욕심으로 그렇게 하고 있죠.


그러므로 지혜나 능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지혜라는 것이 있다면, 능력이라는 것이 있다면 노제제도의 유지에 총동원하는 것이죠. 사람들이 겪고 있는 것은 경제적 어려움은 인위적으로 조장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평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보이지 않는 배후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죠.


물론 사람들은 정치적 경제적으로 불만족스러울 뿐 아니라 환경적, 신체적으로도 그러합니다.


머리에 진리가 없고 가슴에 사랑이 없기 때문이죠. 몸은 물론 악을 행합니다. 입은 거짓을 뱉어내죠.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국가적으로도 그러합니다.


그처럼 범죄적인 영적, 도덕적 상태에서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떤 면에 모든 사람이 경제적 정치적으로 진정한 만족과 안정을 누리고 있지 못합니다. 그걸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최고 재벌, 최고 통치자에 있던 사람들도 졸지에 상황변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의사들도 결국 자신의 건강도 지키지 못하여 죽는 것처럼 그렇게 되는 것이죠.


물론 이것을 알고 이 세상에서 나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0.1% 정도이죠.


이미 설립된 하느님의 왕국으로 도피한 사람들이죠. 그리 망명한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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