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위해

by 법칙전달자

위해


위한다는 것은 목적을 나타냅니다. 인간에게는 또한 목적의식이 있습니다. 사유의 법칙에도 이 개념이 포함되어 있죠.


모든 것은 그 존재 목적에 부합되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심지어 전자에도 의식이 있다고 하는 것이죠.


단 의식을 가진 존재들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의식을 사용하여 선택하도록 되어 있죠. 목적에 부합되지 않은 선택을 하면 당연히 소멸됩니다. 모든 전자는 영원히 존재하게 되죠. 그것들은 그 존재 목적에 반하여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하느님을 위해 존재하고 그분을 통해 존재합니다.(히브리 2:10)


인간 역시 창조주를 위해 존재합니다. 그 목적에 부합되지 않게 행해왔기 때문에 결국 소멸되는 것이죠.


존재 목적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전적으로 창조자이죠.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은 인간이 그 존재목적 즉 용도를 부여하죠. 그 용도를 더 이상 수행하지 못하게 되면 폐기됩니다.


그 역시 자연스러운 섭리입니다.


99% 이상의 인간들은 창조의식 자체가 없으므로 그 존재 목적에 부합되게 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될 가능성도 없습니다. 곧 없어지게 되죠.


모든 것의 하느님 아버지도 한 분이시니, 그분은 모든 것 위에, 모든 것을 통해, 모든 것 안에 계십니다.(에베소 4:6)


이러함도 전혀 인식하지 못합니다.


심지어 전자 한 알 안에도 존재하여 그것이 그 존재 목적에 따라 끊임없이 움직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세포 안에도 존재하여 그 안의 작용과 그 신비스러운 복제가 끊임없이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죠.


낙원화에 기여하지 못하는 인간은 그 존재이유가 없습니다.


창조의식이나 목적의식이 없는 인간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이기적으로 물질을 추구하며 살다가 소멸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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