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위해서
천적의 공격에 직면하여 때 이른 죽음의 위협에 처한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그것을 피하려고 필사적으로 행동을 취하긴 하지만 막상 죽임을 당할 때는 생물학적으로 일종의 쾌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자신의 새끼가 살아 있을 때는 본능적으로 보호하려고 애를 쓰지만 죽으면 음식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인간이라면 울고불고 난리겠죠.
죽음에 대한 인간의 심리는 일반적으로 슬픔, 허무, 공포입니다. 모두 부정적인 감정이죠.
동물에게 고등감정이라는 것 자체가 없다고 하는데 근본적으로 죽음에 대한 태도는 다릅니다.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베후 2:12)
진화론자들은 창조에 대해 알지 못하지요. 그에 대한 반응을 보면 모독적이고 행동도 양심이나 도덕성이 없이 행하죠, 무신적, 유물적으로 삽니다. 약육강식, 적자생존,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의 장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죠.
동물들도 지능은 있죠. 인간의 지능도 본질상 그와 같은데 좀 높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성은 스스로에게 제거시킵니다. 의식이 동물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러니 나라를 세우고 군대를 두고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짐승보다 못한 존재로 전락하는 것이죠. 나라들은 스스로도 짐승으로 상징을 하지만 사실 짐승보다 못합니다.
각 나라의 통치자들은 짐승들의 대장에 불과하죠. 판사, 박사, 의사, 교사, 학자 등등은 그 하수인들에 불과하죠. 모두 짐승으로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이성이 없다는 것은 매우 확연하게 증명이 되어 그러함이 결정적으로 선언되어 있습니다.
어떤 짐승들보다는 수명도 짧으며 많은 나무들보다는 더욱 그러합니다.
물론 스스로도 본질상 짐승들과 다를 바 없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하죠. 종교들도 그 짐승과 밀접히 결탁하여 음란 행위를 해왔으며 한 통속입니다. 짐승에 속하죠, 경제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은 내용은 제 생각이나 제가 알아낸 것도 아닙니다. 성서에서 일관성에게 밝히는 내용이죠.
물론 이성 없는 자들은 수용도 못하며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개개인들이 모두 그러한 존재라고 단정할 수는 없기에 기회가 있을 때 사명감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99% 이상은 때 이르게 시체가 되어 짐승들의, 새들의 먹이가 될 것입니다.(계시 19:21, 에스겔 3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