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의 목적
지금은 터무니없는 억측이라고 하지만 우주가 138억 년 전에 시작되었다고 해왔죠. 지구는 46억 년 전에 있게 되었다고 하고 공룡의 멸종은 6,500만 년 전에 있었다고 해왔죠.
발견되는 거의 모든 화석의 뼈는 실제로 연대측정을 해보면 2만 년 이내라고 합니다. 공룡의 뼈로 추정되면 연대측정을 하지 않는다고 하죠. 방사성 동위원소로 암석이나 화석의 연대측정을 한다고 하는데 여러 기본적이고 심각한 오류와 억측을 묵살하고 긴 시간의 수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일반인들이 이를 확인하지는 못하니까요.
과학은 논리와 관측 위에서 신빙성이 있는 것인데 물론 논리는 심각하게 결여되어 있고 관찰은 불가능하죠. 100% 추정으로만 이루어진 것이죠. 생생하고 정교한 그래픽이 곁들여지죠.
관측이 불가능하기에 터무니없는 주장을 해도 그 진위를 확인할 방법이 없기에 일단 주장하는 것은 허용되며 주류학자들의 이론이라고 하면서 다큐 같은데 소개되죠. 주류이론이란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란 전제를 깔면서도 실제로는 기정사실인 것처럼 다루죠.
정치에 버금가는 역겨움이 역력한데
그런 식으로 ‘긴 시간’이라는 것을 하나의 무기처럼 사용하여 공격적 주장을 하는 배경에는 죽음이나 살인을 당연히 여기도록 하는 목적이 깔려 있다고 합니다. 세뇌에 동참하는 것이죠.
종교뿐만 아니라 학계도 더러운 방법으로 정계와 엮여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