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지성 지능
이성은 영적, 도덕적 분야를 담당합니다. 지성은 물리, 수학을 비롯하여 언어, 논리, 심리 등을 담당합니다. 지능은 이를 다루는 속도나 정확성과 관련이 있는 기능이죠. 수학이나 물리, 언어 문제를 빨리 정확하게 푸는 정도를 지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주가, 시간, 공간, 물질, 에너지가 어느 순간에 완전 무에서 마술처럼 짠하고 생겨났다는 주장이 있죠. 비논리도 그런 무지막지한 비논리가 있을 수 없죠. 완전 무지성한 주장이죠. 광신적이죠.
왜 그렇게 주장하냐고 물어보면 터무니없는 것일수록 그럴듯하게 태연하게 주장을 해야 대중이 쉽게 믿는다는 것입니다.
스티븐호킹 같은 사람에게 대 놓고 면전에서 ‘머저리’라고 선언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그 이유라는 것입니다. 논리 즉 지성이라는 것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지능이 높다는 것 정도는 인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에는 이성이 있는 사람이 전무한 것은 물론이고 지성적인 사람도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저 짐승보다 지능이 조금 높은 존재만 있다고 할 수 있죠. 또 스스로도 그렇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성, 지성, 지능을 개념을 구별하는 것은 지성입니다. 그 지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글의 의미도 이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