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와 평화

by 법칙전달자

주의와 평화


시간과 주의는 2대 영적 화폐입니다.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은 그것을 가치 있게 여긴다는 것이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돈을 주고 사는 것은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잘못 지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병의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인데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고 지불하는 경우와 같은 것이죠. 상대의 사기행위에 결려 들어 잘못 지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평화를 원하지만 이를 위하여 무엇에 지불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화를 누리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면요.


사람들은 평화를 누리지 못하는 면에서 병든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죄” 즉 잘못된 행동이나 물려받은 비정상상태 때문이죠.


어떤 인간도 이점에 있어서 의사가 될 수 없습니다. 의사 자신도 죄인이죠.


창조주만이 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네가 나의 명령에 주의를 기울이기만 한다면! 그러면 네 평화가 강처럼 될 것이다.”(이사야 48:18)

유일한 처방은 창조주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죠.


사람이 물속에서 사는 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사람이 다른 사람을 잘 다스리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발걸음을 인도하는 것은 걷는 사람에게 있지 않습니다.”(예레미야 10:23)


인간의 통치를 통해 평화를 얻는 것, 병이 치료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인간은 아무도 자신이 원하는 길로 가지 못합니다.


여러 의미에서의 병 가운데서 죽게 되죠.


잘못된데 주의를 기울이고 시간을 내는 것 즉 영적 화폐를 잘못 지불하는 것이 원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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